|
|
|
 |
| |
|
작성일 : 24-07-25 16:01
|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17
|
>
>
> 결혼한지 15년이 넘었는데 처음엔 싸우다 이젠 포기함
> 알콜이 의존이 심해서 쉬는날도 5시만되도 술생각이 나는지 나가서 술사오고 꼭한병~심하면2병씩 먹습니다.
> 술먹고 폭력이 있거나 뭐 그런건 아닌데 면역력도 약해지고 이젠 50대가 넘어서 몸도 신경써야함
> 술못먹게하면 약간 신경질적이고 그래서 이젠 술 컨트롤도 안하고 먹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씀
> 그냥 싸우기 싫어서 점점 그렇게 각자 방에서 생활하는데 일주일에 2번이라도 쉬라고해도 안되요
> 남편 술 의존증 같은데 고칠수 있을까요?
>
글 잘보았습니다 답변이늦은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남편분처럼 사회성 중독으로 습관적인 음주는 중독으로 가는 지름길이 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배우자분이 설득을 하고 온갖 방법으로 단주를 권해보지만, 부부간의 사이만 멀어진다면 , 제 3자의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부부클리닉 등 에서 상담을 받으면 좋습니다. 다만 이또한 남편의 동의가 있어야 상담 방문이 가능 하시겟지요. .. 안따 갑지만, 대부분의 중독 환자분들이 본인의 중독 증상을 인지 하지못하거나, 안하려합니다.
하여 가족분들이 자료와 녹음 사진 등으로 남편이 술을 안드셧을때 함께 모인 자리에거 문제의치료 방법을 찾아보려는 노력이필요 해보입니다. 이는 자녀들 보다는 부모님들의 참여도 좋습니다, 형제분들의참여도 좋습니다.
스스로 치료에임한다면 정말 다행입니다.
혹 남편분이 너무도 비적극적으로 하신다면 ..... 입원 까지도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음주 이후폭력적인 증상이 없다 하더라도 , 이러한 시간이길어지면 내과적인 문제 와 술로인한 정신과 문제도
발생 할 위험이높습니다. 조기에치료를 하여 음주의 심각성을 남편분이 인지하고술을 멀리 하는것이 좋겟습니다.
|
|
|
| |
|
|